무료 말하기 속도 계산기
글을 고르고 소리 내어 읽은 뒤 타이머를 멈추면 됩니다
300자
내 말하기 속도 분석
콘텐츠 만드는 사람을 위한 말하기 속도 기준
형식이 다르면 알맞은 속도도 다릅니다. 이 표를 출발점으로 삼고 듣는 사람과 전달 방식에 맞춰 조절하세요. 자기 분당 글자수를 알면 스피치 시간 계산기 가 그 속도로 대본이 몇 분짜리가 되는지 알려 줍니다.
| 분당 글자수 | 속도 구분 | 이렇게 들려요 | 이런 자리에 |
|---|---|---|---|
| 230자 미만 | 매우 느림 | 또박또박, 쉬는 자리가 많음 | 추도사, 감정을 담은 이야기, 접근성을 먼저 두는 콘텐츠 |
| 230~270자 | 느림 | 차분하고 또렷함 | 온라인 강의, 기술 설명, 기조 연설 |
| 270~320자 | 자연스러움 ✓ | 편하고 잘 들림 | 유튜브 튜토리얼, 발표, 프롬프터 대본, 팟캐스트 |
| 320~350자 | 대화체 ✓ | 활기 있고 친근함 | 브이로그, 인스타그램 릴스, 편한 설명 영상, UGC 영상 |
| 350~420자 | 빠름 | 에너지가 높고 빽빽함 | 짧은 영상의 도입부, 목록형 콘텐츠, 뉴스 낭독 — 문장을 짧게 쓰세요 |
| 420자 초과 | 매우 빠름 | 따라오기 어려움 | 대본 있는 영상에는 권하지 않아요 — 속도를 올리는 대신 대본을 줄이세요 |
형식별 목표 속도
측정한 결과를 자기가 찍는 형식에 맞게 맞춰 보세요.
프롬프터·대본 영상
목표는 분당 290~320자. 스크롤 속도를 자기 속도에 맞추고, 강조와 쉬는 자리를 위해 10~20자 정도 여유를 두세요. 말하는 속도보다 빠르게 읽는 것이 급하게 들리는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발표·웨비나
이 사이를 유지하세요 분당 270~300자. 슬라이드를 보면서 듣는 사람에게는 받아들일 시간이 더 필요합니다. 중요한 대목 뒤에는 두 박자를 온전히 쉬세요. 본인에게는 자연스럽게 느껴지고, 듣는 사람에게는 여유 있게 들립니다.
짧은 영상 (릴스·틱톡·쇼츠)
분당 340~370자 는 대본이 촘촘하고 문장이 짧을 때 통합니다. 빽빽한 문단은 피하세요. 문장마다 생각을 하나만 담으면 시청자를 놓치지 않고 빠르게 갈 수 있어요.
팟캐스트·인터뷰
자연스러운 대화는 분당 300~330자. 팟캐스트는 소리만 남기 때문에 평균 속도보다 속도의 변화가 더 중요합니다. 중요한 대목에서는 늦추고 일화에서는 빠르게 가면 듣는 사람이 계속 따라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계산기는 정확히 무엇을 재나요?
소리 내어 말할 때의 분당 글자수를 잽니다. 눈으로 읽는 속도가 아니에요. 그래서 영상 대본과 발표, 팟캐스트 도입부, 온라인 강의처럼 듣는 사람이 목소리를 실시간으로 따라와야 하는 자리에 쓸모가 있습니다. 대본이 있는 전달이라면 분당 270~350자가 무난한 목표입니다. 내용이 복잡하거나 격식 있는 자리에서는 더 느리게, 짧은 영상에서는 더 빠르게 갈 수 있지만, 쉬는 자리 없이 빠르면 듣는 사람이 받아들이기 어려워집니다.
측정한 결과로 프롬프터 스크롤 속도를 어떻게 정하나요?
자기 말하기 속도를 알았다면 그 숫자를 프롬프터 스크롤 속도의 출발점으로 쓰세요. 결과가 분당 300자라면 대본이 그 속도로 흐르게 두고 연습한 뒤, 편한 정도와 강조, 시선 움직임에 맞춰 조금씩 조절하면 됩니다. Teleprompter-Scrolling Scripts는 iPhone·iPad·Mac과 무료 프롬프터 사이트에서 모두 연습할 수 있어, 최종 촬영 전에 속도를 시험해 볼 수 있어요.
보통 말하기 속도는 얼마인가요?
발표와 영상에서 보통 말하기 속도는 분당 270~350자 정도입니다. 낭독 기준으로 자주 인용되는 분당 300자 안팎이 또렷하게 전달되는 무난한 목표예요.
프롬프터를 쓸 때는 속도를 낮춰야 하나요?
대부분은 가장 빠르게 연습했던 속도보다 조금 느리게 맞추는 편이 낫습니다. 조금만 낮춰도 쉬는 자리와 강조, 자연스러운 눈 맞춤을 위한 여유가 생겨요.
이 계산기를 제대로 쓰는 방법은?
미리 준비된 글을 고르거나 자기 대본을 붙여넣고, 타이머 시작을 누른 다음 글 전체를 소리 내어 읽고, 마지막 글자를 끝냈을 때만 타이머 정지를 누르세요.
준비된 글 말고 제 대본으로 재도 되나요?
됩니다. '직접 입력한 글'을 고르고 대본을 붙여넣은 뒤, 전체를 다 읽고 나서 타이머를 멈추세요. 실제로 녹화하거나 발표할 내용에 더 가까운 결과가 나옵니다.
자기 속도를 알았다면 실제 프롬프터로 무료로 연습해 보세요.
대본을 붙여넣고 스크롤 속도를 자기 분당 글자수에 맞추면, 한 줄씩 외우지 않고도 더 깔끔하게 찍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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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 방법, 앱 비교, 촬영 흐름에 대한 글입니다.